컨텐츠
실학파문학의 대표자인 박제가(1750~1805의 작품들을 서술하였다.
목차
《박제가작품집》에 대하여 - 1
운문 - 31
시가시 - 31
9일 - 31
봄노래 - 31
경회루옆 옛 못가에서 - 31
평양에서 리무관을 보내며 (3수) - 32
목동 - 33
비소리를 들으며 - 33
선연동 - 33
강우에서 바람을 만나 - 33
큰비 오는 밤 - 34
밤에 평양성에 올라 - 34
봄날 벗들과 함께 (2수) - 34
리십삼이 남산기슭에 옮겨와 - 35
가을새벽 병이 조금 나아 (3수) - 35
들에서 - 37
동림사에서 - 37
벗을 찾아서 - 37
금수정에서 만나 금강산구경 가자던 벗이 오지 않아서 - 38
마을사람들이 술을 가지고와서 나를 바래주어 - 38
서가운, 조여극과 함께 - 39
윤인지가 서재를 새로 지어 - 39
정유시집 - 40
봉선사에서 짓노라 - 40
필계에서의 작은 모임 - 40
못우에서 - 40
종이연노래 - 41
탄식 (4수) - 41
해바라기꽃 - 42
회포를 적노라 - 42
세검정을 떠나가며 - 43
섣달그믐밤 - 43
종이연 - 43
새벽에 서쪽교외로 나가며 - 43
남이청의 서재에서 묵으며 (2수) - 44
뒤간 - 44
버들 (2수) - 45
뜨락에 누워 - 45
읍청정 (3수) - 46
9일 리형암과 함께 세심정아래에 배 띄우고 (2수) - 46
삼소헌의 눈오는 밤 - 47
저물어 형암을 찾아가 - 47
밤에 류련옥을 찾아가 (6수) - 48
좁은 오두막에 붙인 시 (4수) - 50
청장관벽에 쓰노라 - 51
립춘 - 51
녕변에 못 정자에 쓰노라 - 51
저물어 약산으로 돌아오며 - 52
향산 보현사 - 52
무릉폭포 - 52
태상부의 서쪽동산 - 53
가을회포 (6수) - 53
가시아버지 리관상이 돌아감을 애도하여 - 56
봄날에 심원에 모여 (3수) - 56
추재에서 비소리 들으며 - 57
동래수영에 림시로 거처하는 백인재와 리별하며 - 57
북한산 - 60
백운대절정에 올라 (3수) - 60
남한산에서 석차(김룡행)와 함께 (2수) - 61
동림사로 돌아오는 길 - 62
중양절 - 62
화개동 (3수) - 63
홍담헌의 정자에서 - 64
리십삼을 찾아서 - 65
북으로 유람가는 김진재 (윤겸)를 보내며 (4수) - 65
담헌, 연암, 형암과 함께 승가사에 올라 - 66
비바람치는 날 리무관과 함께 자며 (3수) - 70
밤에 앉아 (4수) - 71
다시 운을 달아 임청수에게 (2수) - 73
새벽에 동작나루를 건느며 - 73
진위고을에서 - 74
소사에서 (2수) - 74
점표벽에 쓰노라 - 75
온양에서 돌아오며 (2수) - 75
갈산점의 새벽비 - 76
아침눈 - 77
집에 있으면서 (3수) - 77
금강산에 들어가려고 금수정에 올라서 - 78
팔담 - 78
동해를 바라보며 - 78
륜회매 (4수) - 79
리진사가 나에게 시짓기를 권하기에 (2수) - 80
리십삼의 시운을 밟아 - 81
세방살이를 할때 리무관, 류혜풍이 찾아와 - 81
관재에서 밤에 술마시며 - 82
밤에 앉아 회포를 적어 관헌에게 - 83
비속에서 - 83
황혼 - 83
소석산방에 부치여 (4수) - 84
리화신의 광주농막에 쓰노라 - 85
처사 리심계의 초당에 머물면서 (6수) - 85
광흥창아래에서 배로 운양나루까지 가면서 - 87
배를 타고 (5수) - 88
저녁에 농가를 찾아 - 90
리의암에게 (5수) - 91
가을걷이 - 93
저물녁 사천에 이르러 (2수) - 93
률곡교외에서 - 94
류후의 시운을 따라 - 94
회포를 읊노라 (4수) - 94
연경에서 돌아온 류공의 집에서 - 97
비때문에 원옹의 서재에 머무르며 - 98
기하의 서재에서 - 98
류월 십삼일 락목암에 모여 - 98
박연암을 만나 - 98
송석운룡도의 노래 - 99
저물녘 리십삼을 찾아가 - 100
못우에서 - 100
곽씨가 도산에 들어갔단 소식듣고 - 101
단좌헌에 쓰노라 - 101
연암에게 - 101
중양절에 심계처사, 형암과 광주로 가며 (4수) - 102
리심계의 초당에서 (2수) - 103
통진으로 가는 길에 (2수) - 104
사립문 - 104
농가에 홀로 앉아 - 105
가을걷이를 바라보며 - 105
거미줄 - 106
저물녘 이수당에 이르러 - 106
가을들판 - 106
감회 - 107
벗을 그리며 (2수) - 107
이수당에서의 저녁 (2수) - 108
녕변의 명생에게 (3수) - 109
립춘날 강산과 함께 - 110
밤에 강산과 함께 (3수) - 111
봄추위 - 112
형암에게 (2수) - 113
새벽에 떠나가며 - 113
정월보름날저녁 관재에 모여 - 114
사람들을 생각하며 (8수) - 114
개성에 이르러 - 117
청석골 - 117
총수산 - 117
룡천의 량책관 (2수) - 118
들에서 묵으며 - 118
마천령 - 118
태자하 - 119
대황기보에서 센 바람을 만나 - 120
제목없이 - 120
흰머리칼을 뽑으며 - 120
《차원부의 설원기》를 읽고 (3수) - 122
소안당에서 - 124
대흥으로 가는 라렬을 보내며 - 124
《송지발합도》에 쓰노라 - 126
산속으로 돌아가는 우너중거를 보내며 - 126
송춘방과 리초계, 남송화가 찾아와 - 127
어린아이 - 127
《무예도보통지》를 편찬하라는 명을 받고 리현외영에서 묵으며 - 128
룡만에서 비를 그르며 - 128
7월6일 세하를 건너 관묘역에서 묵으며 - 129
고북구로 가는 길에 - 130
저물녁 밀운에 이르리 - 130
산해관을 나서며 - 130
유관에서 고향쪽을 바라보며 - 131
9월 22일 소흑산에서 - 131
첨수참에서 - 131
료야에서 - 132
봉황성에 돌아와 규장각의 동료들에게 - 132
탕참에서 묵으며 - 132
룡만관에서 김기무와 작별하며 - 133
밤에 룡만관에서 - 133
구련성에 묵으며 - 134
동지날 책문에서 - 134
련산관 - 134
ㅋㅋㅋ41398동지》시의 운을 다시 밟아 - 135
청석령, 마천령의 노래 - 135
새벽에 랑자산을 떠나며 - 136
녕원고을 - 137
사류하에서 회포를 적노라 - 137
선산(장문도)의 《설중광음도》에 쓰노라 - 139
배셕에 사하역을 떠마녀 - 139
료서에서 (2수) - 140
새벽에 려양역을 떠나며 - 141
신해년 7월 여러 벗들이 우연히 모여 (3수)46 - 141
청성과 함께 (2수) - 143
북영에서 - 144
원현천(증거)을 애도하며 - 144
김우손의 청으로 지은 매화시 - 144
청성의 시운으로 - 145
안의고을로 부임되여가는 연암에게 - 145
권처가를 바래우며 - 146
김화순의 시집에 쓰노라 - 146
눈이 어두워 벼슬을 사직하며 동료들에게 - 147
초가을 병석에서의 회포 - 148
부여현 서재에서의 립춘날 - 149
비가 내려 조창에 묵으면서 홍산군수에게 - 149
자온대의 창고에서 - 149
현재에서 무송기인에게 - 150
무송자에게 - 150
제목없이 - 150
리덕무의 묘를 지나며 - 151
몽정의 달구경 - 151
란정묘의 종 - 151
서유년을 애도하며 - 151
검서관으로 임명된 리욱수에게 - 152
제목없이 - 152
북둔의 복숭아나무아래서 - 153
별군직에 오른 리석구에게 희롱조로 - 153
하늘소를 탄 나그네에게 - 153
검서 류득공과 옛일을 추억하며 - 154
심유에게 - 155
류혜풍에게 - 156
부채에 쓰노라 (2수) - 157
동강전의 《승어맥도》에 쓰노라 - 158
그림에 쓰노라 (3수) - 158
소청삼각의 여름 (2수) - 159
잠에서 깨여나 - 10
기린각 - 160
권처가와 함께 묵으며 - 161
연경에서 (44수) - 162
청성어른에게 - 173
서국의 여러 벗들에게 - 174
정사년 4월 24일 담수, 신암과 배를 타고 (4수) - 174
탐라로 돌아가는 만덕을 보내며 (서문과 함께) - 176
신암이 와서 묵어 - 177
담수에게 (2수) - 178
부질없이 - 178
랭재에게 - 179
북으로 귀양가다 풍전에 묵는 김리수에게 - 180
눈온 뒤 경산을 찾아가 - 180
정월대보름날 경산, 권로인과 함께 (2수) - 180
포천 남쪽고개에서 쉬면서 - 181
김화군수와 리별하며 - 181
낟가리못 - 182
부들못에서 (2수) - 183
계장에서 눈에 보이는대로 - 183
풍전가는 길에 - 184
백운령을 넘으며 - 184
처사 강광백에게 - 184
조태환에게 - 185
리직학이 보라고 부친 시 (6수) - 185
순채못을 거듭 찾아와 - 189
삼부연 - 189
구층동에서 경산과 함께 (5수) - 190
청석동 - 192
밤에 사슴 한마리를 삶으며 - 192
서관헌의 아들 서유전이 찾아와 - 192
청송주인의 집벽에 쓰노라 - 193
비솟에서 경산어른에게 - 193
포천 솔고개를 넘어 현등산을 바라보며 - 193
와룡담우에서 - 194
백룡담 - 194
농암 - 194
김조순에게 - 195
진사 허명과 비오는 속에 금수정에 올라 - 195
박연암을 만나 - 195
윤원지가 파직되여 살다가 문득 찾아와 (2수) - 197
경산, 백석과 밤에 술마시며 - 197
백석과 함께 - 198
류본예가 찾아와 - 198
류련옥과 양주에서 돌아오며 - 199
류련옥이 금수정을 홀로 유람하여 - 199
류련옥에게 (2수) - 199
권처가에세 - 200
백석, 담수와 함께 - 200
성룡여가 현재에 찾아와 - 201
백운사에서 - 201
연산여울이라 이름지으며 - 201
와룡담우에서 - 203
가물이 심하여 들을 돌아보며 - 203
면천에서 류배살이하는 류화지에게 - 204
죽은 딸의 장례날 - 204
느낌 (2수) - 204
낚시를 드리운 그림에 - 206
양주가는 길에 - 206
영평에서 비를 만나 다리의 종처가 심해져서 - 206
희양 - 207
은계 - 207
9월 22일 고산가는 길에서 (2수) - 207
안변 - 208
원산 - 208
고원에서 홍시를 사며 - 209
영흥에서 향초를 바치러 가는것을 보고 - 209
정평 - 210
함흥 락민루 - 210
홍원 - 211
북청 - 211
리원 - 212
시중대 - 214
단천 - 214
성진 (2수) - 214
문암 - 215
길주에서 군사점고하는것을 보고 - 215
명천 - 216
경성 - 216
부령 - 217
종성 - 217
생각되는 말 (15수) - 218
해학 - 221
홀로 앉아서 - 222
미역 - 222
생일 - 223
저녁해빛 - 224
석달그믐날 - 224
대사령이 있을 때 염아가 뵈러온다는 소식을 듣고 - 224
사람에게 (3수) - 224
5월 27일 아버지의 생일날에 - 226
9월 16일 - 226
강우에서 - 226
정월대보름밤에 - 226
《목동이 멀리 행화촌을 가리키여》를 읊으며 - 227
행화초당에서 (4수) - 228
스스로 쓰노라 - 230
봄을 보내며 강우에 나와 - 230
괴로운 가물 - 231
저녁산보 - 231
객지에서의 절구 (8수) - 232
수주에서의 나그네노래 (36수) - 234
나라걱정 - 242
칠석날에 - 242
10월 15일 어머니의 제사날에 - 243
다시 조롱당한 처지에서 벗어나려고 (2수) - 243
다시 앞시의 운을 밟아 - 244
마곡으로 가는 길에 (마천령남쪽밑에서) - 244
오월 그믐달 - 244
윤 이월 이십이일 꿈에서 얻은 시구 - 244
산분 - 245
서 (序) - 245
발, 만필 (跋, 謾筆) - 256
설 (說) - 262
론 (論) - 264
명(銘) - 267
찬 (賛) - 269
서 (書) - 270
운문 - 31
시가시 - 31
9일 - 31
봄노래 - 31
경회루옆 옛 못가에서 - 31
평양에서 리무관을 보내며 (3수) - 32
목동 - 33
비소리를 들으며 - 33
선연동 - 33
강우에서 바람을 만나 - 33
큰비 오는 밤 - 34
밤에 평양성에 올라 - 34
봄날 벗들과 함께 (2수) - 34
리십삼이 남산기슭에 옮겨와 - 35
가을새벽 병이 조금 나아 (3수) - 35
들에서 - 37
동림사에서 - 37
벗을 찾아서 - 37
금수정에서 만나 금강산구경 가자던 벗이 오지 않아서 - 38
마을사람들이 술을 가지고와서 나를 바래주어 - 38
서가운, 조여극과 함께 - 39
윤인지가 서재를 새로 지어 - 39
정유시집 - 40
봉선사에서 짓노라 - 40
필계에서의 작은 모임 - 40
못우에서 - 40
종이연노래 - 41
탄식 (4수) - 41
해바라기꽃 - 42
회포를 적노라 - 42
세검정을 떠나가며 - 43
섣달그믐밤 - 43
종이연 - 43
새벽에 서쪽교외로 나가며 - 43
남이청의 서재에서 묵으며 (2수) - 44
뒤간 - 44
버들 (2수) - 45
뜨락에 누워 - 45
읍청정 (3수) - 46
9일 리형암과 함께 세심정아래에 배 띄우고 (2수) - 46
삼소헌의 눈오는 밤 - 47
저물어 형암을 찾아가 - 47
밤에 류련옥을 찾아가 (6수) - 48
좁은 오두막에 붙인 시 (4수) - 50
청장관벽에 쓰노라 - 51
립춘 - 51
녕변에 못 정자에 쓰노라 - 51
저물어 약산으로 돌아오며 - 52
향산 보현사 - 52
무릉폭포 - 52
태상부의 서쪽동산 - 53
가을회포 (6수) - 53
가시아버지 리관상이 돌아감을 애도하여 - 56
봄날에 심원에 모여 (3수) - 56
추재에서 비소리 들으며 - 57
동래수영에 림시로 거처하는 백인재와 리별하며 - 57
북한산 - 60
백운대절정에 올라 (3수) - 60
남한산에서 석차(김룡행)와 함께 (2수) - 61
동림사로 돌아오는 길 - 62
중양절 - 62
화개동 (3수) - 63
홍담헌의 정자에서 - 64
리십삼을 찾아서 - 65
북으로 유람가는 김진재 (윤겸)를 보내며 (4수) - 65
담헌, 연암, 형암과 함께 승가사에 올라 - 66
비바람치는 날 리무관과 함께 자며 (3수) - 70
밤에 앉아 (4수) - 71
다시 운을 달아 임청수에게 (2수) - 73
새벽에 동작나루를 건느며 - 73
진위고을에서 - 74
소사에서 (2수) - 74
점표벽에 쓰노라 - 75
온양에서 돌아오며 (2수) - 75
갈산점의 새벽비 - 76
아침눈 - 77
집에 있으면서 (3수) - 77
금강산에 들어가려고 금수정에 올라서 - 78
팔담 - 78
동해를 바라보며 - 78
륜회매 (4수) - 79
리진사가 나에게 시짓기를 권하기에 (2수) - 80
리십삼의 시운을 밟아 - 81
세방살이를 할때 리무관, 류혜풍이 찾아와 - 81
관재에서 밤에 술마시며 - 82
밤에 앉아 회포를 적어 관헌에게 - 83
비속에서 - 83
황혼 - 83
소석산방에 부치여 (4수) - 84
리화신의 광주농막에 쓰노라 - 85
처사 리심계의 초당에 머물면서 (6수) - 85
광흥창아래에서 배로 운양나루까지 가면서 - 87
배를 타고 (5수) - 88
저녁에 농가를 찾아 - 90
리의암에게 (5수) - 91
가을걷이 - 93
저물녁 사천에 이르러 (2수) - 93
률곡교외에서 - 94
류후의 시운을 따라 - 94
회포를 읊노라 (4수) - 94
연경에서 돌아온 류공의 집에서 - 97
비때문에 원옹의 서재에 머무르며 - 98
기하의 서재에서 - 98
류월 십삼일 락목암에 모여 - 98
박연암을 만나 - 98
송석운룡도의 노래 - 99
저물녘 리십삼을 찾아가 - 100
못우에서 - 100
곽씨가 도산에 들어갔단 소식듣고 - 101
단좌헌에 쓰노라 - 101
연암에게 - 101
중양절에 심계처사, 형암과 광주로 가며 (4수) - 102
리심계의 초당에서 (2수) - 103
통진으로 가는 길에 (2수) - 104
사립문 - 104
농가에 홀로 앉아 - 105
가을걷이를 바라보며 - 105
거미줄 - 106
저물녘 이수당에 이르러 - 106
가을들판 - 106
감회 - 107
벗을 그리며 (2수) - 107
이수당에서의 저녁 (2수) - 108
녕변의 명생에게 (3수) - 109
립춘날 강산과 함께 - 110
밤에 강산과 함께 (3수) - 111
봄추위 - 112
형암에게 (2수) - 113
새벽에 떠나가며 - 113
정월보름날저녁 관재에 모여 - 114
사람들을 생각하며 (8수) - 114
개성에 이르러 - 117
청석골 - 117
총수산 - 117
룡천의 량책관 (2수) - 118
들에서 묵으며 - 118
마천령 - 118
태자하 - 119
대황기보에서 센 바람을 만나 - 120
제목없이 - 120
흰머리칼을 뽑으며 - 120
《차원부의 설원기》를 읽고 (3수) - 122
소안당에서 - 124
대흥으로 가는 라렬을 보내며 - 124
《송지발합도》에 쓰노라 - 126
산속으로 돌아가는 우너중거를 보내며 - 126
송춘방과 리초계, 남송화가 찾아와 - 127
어린아이 - 127
《무예도보통지》를 편찬하라는 명을 받고 리현외영에서 묵으며 - 128
룡만에서 비를 그르며 - 128
7월6일 세하를 건너 관묘역에서 묵으며 - 129
고북구로 가는 길에 - 130
저물녁 밀운에 이르리 - 130
산해관을 나서며 - 130
유관에서 고향쪽을 바라보며 - 131
9월 22일 소흑산에서 - 131
첨수참에서 - 131
료야에서 - 132
봉황성에 돌아와 규장각의 동료들에게 - 132
탕참에서 묵으며 - 132
룡만관에서 김기무와 작별하며 - 133
밤에 룡만관에서 - 133
구련성에 묵으며 - 134
동지날 책문에서 - 134
련산관 - 134
ㅋㅋㅋ41398동지》시의 운을 다시 밟아 - 135
청석령, 마천령의 노래 - 135
새벽에 랑자산을 떠나며 - 136
녕원고을 - 137
사류하에서 회포를 적노라 - 137
선산(장문도)의 《설중광음도》에 쓰노라 - 139
배셕에 사하역을 떠마녀 - 139
료서에서 (2수) - 140
새벽에 려양역을 떠나며 - 141
신해년 7월 여러 벗들이 우연히 모여 (3수)46 - 141
청성과 함께 (2수) - 143
북영에서 - 144
원현천(증거)을 애도하며 - 144
김우손의 청으로 지은 매화시 - 144
청성의 시운으로 - 145
안의고을로 부임되여가는 연암에게 - 145
권처가를 바래우며 - 146
김화순의 시집에 쓰노라 - 146
눈이 어두워 벼슬을 사직하며 동료들에게 - 147
초가을 병석에서의 회포 - 148
부여현 서재에서의 립춘날 - 149
비가 내려 조창에 묵으면서 홍산군수에게 - 149
자온대의 창고에서 - 149
현재에서 무송기인에게 - 150
무송자에게 - 150
제목없이 - 150
리덕무의 묘를 지나며 - 151
몽정의 달구경 - 151
란정묘의 종 - 151
서유년을 애도하며 - 151
검서관으로 임명된 리욱수에게 - 152
제목없이 - 152
북둔의 복숭아나무아래서 - 153
별군직에 오른 리석구에게 희롱조로 - 153
하늘소를 탄 나그네에게 - 153
검서 류득공과 옛일을 추억하며 - 154
심유에게 - 155
류혜풍에게 - 156
부채에 쓰노라 (2수) - 157
동강전의 《승어맥도》에 쓰노라 - 158
그림에 쓰노라 (3수) - 158
소청삼각의 여름 (2수) - 159
잠에서 깨여나 - 10
기린각 - 160
권처가와 함께 묵으며 - 161
연경에서 (44수) - 162
청성어른에게 - 173
서국의 여러 벗들에게 - 174
정사년 4월 24일 담수, 신암과 배를 타고 (4수) - 174
탐라로 돌아가는 만덕을 보내며 (서문과 함께) - 176
신암이 와서 묵어 - 177
담수에게 (2수) - 178
부질없이 - 178
랭재에게 - 179
북으로 귀양가다 풍전에 묵는 김리수에게 - 180
눈온 뒤 경산을 찾아가 - 180
정월대보름날 경산, 권로인과 함께 (2수) - 180
포천 남쪽고개에서 쉬면서 - 181
김화군수와 리별하며 - 181
낟가리못 - 182
부들못에서 (2수) - 183
계장에서 눈에 보이는대로 - 183
풍전가는 길에 - 184
백운령을 넘으며 - 184
처사 강광백에게 - 184
조태환에게 - 185
리직학이 보라고 부친 시 (6수) - 185
순채못을 거듭 찾아와 - 189
삼부연 - 189
구층동에서 경산과 함께 (5수) - 190
청석동 - 192
밤에 사슴 한마리를 삶으며 - 192
서관헌의 아들 서유전이 찾아와 - 192
청송주인의 집벽에 쓰노라 - 193
비솟에서 경산어른에게 - 193
포천 솔고개를 넘어 현등산을 바라보며 - 193
와룡담우에서 - 194
백룡담 - 194
농암 - 194
김조순에게 - 195
진사 허명과 비오는 속에 금수정에 올라 - 195
박연암을 만나 - 195
윤원지가 파직되여 살다가 문득 찾아와 (2수) - 197
경산, 백석과 밤에 술마시며 - 197
백석과 함께 - 198
류본예가 찾아와 - 198
류련옥과 양주에서 돌아오며 - 199
류련옥이 금수정을 홀로 유람하여 - 199
류련옥에게 (2수) - 199
권처가에세 - 200
백석, 담수와 함께 - 200
성룡여가 현재에 찾아와 - 201
백운사에서 - 201
연산여울이라 이름지으며 - 201
와룡담우에서 - 203
가물이 심하여 들을 돌아보며 - 203
면천에서 류배살이하는 류화지에게 - 204
죽은 딸의 장례날 - 204
느낌 (2수) - 204
낚시를 드리운 그림에 - 206
양주가는 길에 - 206
영평에서 비를 만나 다리의 종처가 심해져서 - 206
희양 - 207
은계 - 207
9월 22일 고산가는 길에서 (2수) - 207
안변 - 208
원산 - 208
고원에서 홍시를 사며 - 209
영흥에서 향초를 바치러 가는것을 보고 - 209
정평 - 210
함흥 락민루 - 210
홍원 - 211
북청 - 211
리원 - 212
시중대 - 214
단천 - 214
성진 (2수) - 214
문암 - 215
길주에서 군사점고하는것을 보고 - 215
명천 - 216
경성 - 216
부령 - 217
종성 - 217
생각되는 말 (15수) - 218
해학 - 221
홀로 앉아서 - 222
미역 - 222
생일 - 223
저녁해빛 - 224
석달그믐날 - 224
대사령이 있을 때 염아가 뵈러온다는 소식을 듣고 - 224
사람에게 (3수) - 224
5월 27일 아버지의 생일날에 - 226
9월 16일 - 226
강우에서 - 226
정월대보름밤에 - 226
《목동이 멀리 행화촌을 가리키여》를 읊으며 - 227
행화초당에서 (4수) - 228
스스로 쓰노라 - 230
봄을 보내며 강우에 나와 - 230
괴로운 가물 - 231
저녁산보 - 231
객지에서의 절구 (8수) - 232
수주에서의 나그네노래 (36수) - 234
나라걱정 - 242
칠석날에 - 242
10월 15일 어머니의 제사날에 - 243
다시 조롱당한 처지에서 벗어나려고 (2수) - 243
다시 앞시의 운을 밟아 - 244
마곡으로 가는 길에 (마천령남쪽밑에서) - 244
오월 그믐달 - 244
윤 이월 이십이일 꿈에서 얻은 시구 - 244
산분 - 245
서 (序) - 245
발, 만필 (跋, 謾筆) - 256
설 (說) - 262
론 (論) - 264
명(銘) - 267
찬 (賛) - 269
서 (書) - 2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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