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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서에서는 그의 문집인《완당선생집》가운데서 문학적 및 사료적가치가 있다고 보아지는 일련의 시작품들과 산문작들을 번역하여 소개하였다.
목차
《김정희작품집》에 대하여 - 1
시
《령석루》 시를 읽고 - 29
수성동에서 비올 때 폭포를 보고 - 29
추재 조수삼의 《롱서잡영》을 보고 - 30
직산군수를 바래우며 - 31
희롱조로 조례에게 - 32
서예에 힘쓸것을 당부하며 - 33
자하에게 그림을 돌려주고 - 35
서쪽물가에서 (3수) - 36
소재 서기수의 시에 화답하여 - 37
청계에게 부치며 - 39
돌을 가지고온 자하를 희롱하여 - 40
우연히 읊노라 - 41
관서로 가는 심호를 바래우며 - 42
서벽정의 가을 - 42
3월 3일 비가 내려 - 43
경언에게 - 43
동령에서 폭포를 감상하며 - 44
수락산절간 - 45
하양군수로 가는 리두신을 보내며 - 45
곡산으로 부임하는 관백에게 - 46
료동들판 - 47
징해루 - 48
서원 석경루시에 화답하여 - 49
임언도를 애도하여 - 50
례산 - 50
자연의 바둑돌 - 51
참가사리 - 53
북린의 시 《괴로운 비》의 운을 달아 - 54
김천리가 그린 그림에 쓰노라 - 56
이이엄 장혼에게 - 56
설공과 리별하며 - 57
옛책을 빌려간 심호를 조롱하여 - 58
우청도인에게 - 58
비가 내려 오군을 붙잡고 희롱조로 - 59
리심암의 매화그림에 쓰노라 - 60
은어를 도적맞히고 초의에게 보이며 - 61
돌살촉 - 61
봄날에 약속하고 북린에게 가다 - 63
청석령에서 직내 리씨와 함께 - 63
기러기를 읊노라 - 64
경루에서 회포를 읊노라 - 64
박옹과 유람가자고 약속하고 (2수) - 64
삼부연 - 65
승가사에서 동리와 함께 해붕화상을 만나 - 66
황산, 동리와 함께 석경루에서 자며 - 66
운석, 지원과 수락산 절을 돌아보고 - 67
포쇄하기 위하여 오대산에 올라 - 67
자고 일어나서 - 68
이재가 엄벌받고 귀양가는것을 바래우며 - 68
풍악산에서 돌아온 길손과 함께 - 69
관음각에서 - 69
백탑 - 70
부왕사 - 70
가을밤 련생과 함께 부를 지으며 (2수) - 71
우연히 시 찾는 그림에 쓰노라 - 71
관음사에서 혼허에게 - 72
초가을 - 72
산영루 (3수) - 73
심설과 함께 삼도를 유람하며 - 74
가을날 과지초당에 거듭 이르러 - 74
백련산으로 이사가는 이재와 작별하며 (2수) - 75
석경루에서 - 75
심설과 삼도에서 유람하며 - 76
이천가는 길에서 - 76
또 짓노라 - 77
초의에게 - 77
아버지를 모시고 삼막사에 올라 - 78
가을생각 - 78
여름밤에 처음으로 모여 - 79
초여름 박옹이 찾아와 - 79
산속의 절간 - 79
양주로 가는 길에 - 80
황산의 운을 따서 (2수) - 80
우연히 짓노라 - 81
제목없이 - 81
전초산의 시 《개인날 풍경》에 화답하여 - 82
무관인 리군의 아름다운 시상 - 82
옛친구가 생각나서 - 86
사자목 - 86
운기동에서 (2수) - 84
제목없이 (4수) - 84
해진 광주리속의 찢어진 원고를 보고 (4수) - 85
둘째가 시를 론한 책에 한마디 더 요구하기에 - 86
미불이 쓴 시를 본받아 - 87
과천에서 눈에 보이는대로 - 88
서벽정의 가을날 - 88
자기를 대신하여 - 88
가을모란 - 89
함벽루 - 89
남굴 - 89
북벽 - 90
옥순봉 - 90
이요루 - 90
아선암 - 90
중선암 - 91
상선암 - 91
은선대 - 91
선유동 - 91
거부기못 - 92
도담 - 92
돌문 - 92
신선의 발 - 92
배를 숨긴 바위 - 93
괴석전 - 93
의림지 - 93
사인암 - 93
수운정 - 94
산곡의 시선뒤에 쓰노라 - 94
매화부채에 써서 고양군수에게 - 94
리묵장의 화상에 써서 소유박군에게 - 94
종성군수를 보내며 (2수) - 95
산을 바라보며 - 95
담옹의 《석종산기첩》에 붓을 달려 - 96
운외거사의 시 《꿈》뒤에 쓰노라 (3수) - 96
그림을 그려 장다농에세 - 97
제주목사로 부임하는 사람과 작별하며 (2수) - 97
야운거사에게 - 98
장수하는 박옹에게 부치노라 (4수) - 98
옥순봉에서 - 99
길 가면서 부르노라 - 99
부왕사 (2수) - 99
중흥사에서 황산의 시운을 따라 (2수) - 100
연천에게 - 100
양근군수를 보내며 (5수) - 101
련천으로 부임하는 류씨에게 (2수) - 102
개성으로 가는 길에 - 103
금선대 (3수) - 103
연경에 가는 조수삼에게 - 104
평양기생 죽향에게 - 104
평양성 리소윤에게 - 105
참대족자에 써보낸 시의 운으로 다시 부치노라 - 105
대동강배안에서 판향부채면에 쓴다 - 105
베개머리에서 시를 지어 문원에게 (2수) - 106
담씨의 시뒤에 쓰노라 - 106
병에 그린 꽃 - 107
초의의 《불국사》 시뒤에 쓰노라 - 107
연경으로 가는 자하를 보내며 (6수) - 107
《떼목그림》에 쓰노라 - 109
삿갓과 나막신을 그린 그림 - 109
《백일홍》시운을 따서 량문원에게 - 110
초의의 절간에 묵으며 - 110
희롱삼아 초의에게 - 110
학림의 《하원삼산고》에 쓰노라 - 111
희롱삼아 초의스님에게 - 111
금계의 스님에게 - 111
진수 리치간을 리별하며 (4수) - 112
개석정에서 정수동에게 (3수) - 113
국화를 바라며 (2수) - 113
국화를 준데 사례하여 (2수) - 114
강화에 갔다가 마니산절정에 올라 (5수) - 114
이재를 위해 황산 바위그림에 쓰노라 (3수) - 116
초원에서 비를 구경하며 - 116
참대를 보내음에 사례하여 - 117
참대를 아까와하는 이웃친구에게 - 117
평야에 가는 자야를 보내며 - 117
북쪽둔전에서 꽃을 구경하고 - 117
화암사에서 돌아오는 길에 - 118
조운경을 보내며 - 118
산을 보며 (2수) - 118
소낙비 - 119
길을 가며 - 119
중양절 - 119
가을을 보내며 (3수) - 119
가을날 늦은 흥 (3수) - 120
생일날의 시 한수 - 121
달성에 부임되는 사촌형에게 (5수) - 121
황산묵죽도족자에 (4수) - 123
병에 걸린 사위에게 (9수) - 124
서원선생을 위해 오막살이그림에 - 126
안시성 - 127
주야운의 그림에 - 127
닭의 울음 - 127
구름비낀 산천을 그린 족자에 - 127
남한산성에서 오수재를 생각하며 (2수) - 128
제목없는 시 - 128
까치둥지 - 128
옴쟁이 김여균을 조롱하여 - 129
관악산 절정에 올라 - 129
국오스님에게 - 129
영주 화북진으로 가는 길에 - 129
대정촌의 집 - 130
뜨락의 풀 - 130
동청잎새 - 130
옥미인 - 131
영산홍 - 131
연자방아 (2수) - 131
계첨의 시의 운을 밟아 (3수) - 132
우연히 읊노라 (2수) - 132
소치가 그린 그림에 - 133
섣달에 희롱삼아 - 133
눈내린 밤에 우연히 읊노라 - 134
시골집 - 134
비를 읊노라 (3수) - 134
제목없이 - 135
소치가 먹으로 그린 파초잎에 - 135
옛 기와를 보고 - 135
강정 김생에게 (6수) - 136
섬아이들에게 - 137
정월보름날밤의 회포 - 138
이재가 부채에 쓴 글뒤에 쓰노라 (2수) - 138
자기의 부채에 쓰노라 - 139
우재가 남긴 비석 - 139
샘물을 길어와 차를 달이며 - 139
중구일에 바다가에 국화가 없어 호박떡을 만들며 - 140
소치가 손으로 그린 그림에 쓰노라 - 140
환풍정 - 140
연회각주인에게 써주노라 - 141
수선화 - 141
우연히 쓰노라 (2수) - 141
곳곳에 핀 수선화 - 142
한두해전 수선화를 뽑아버려 - 142
신선으로 노닐며 (10수) - 143
날씨가 개인것은 기뻐하며 - 145
한응기에게 자하의 글씨체로 - 145
석범이 그린 삿갓을 쓴 작은 초상에 (3수) - 146
소취가 그린 위당그림에 (2수) - 146
대제에게 화답하여 - 147
바듁을 읊노라 - 147
란초 - 148
희롱조로 달준에게 - 148
강마을에서 책읽기 - 148
대제를 대신하여 (2수) - 148
만세다리로 가는 길에 - 149
리호민의 시권뒤에 쓰노라 - 149
함관령으로 가는 길에 - 149
부채에 써서 유치전에게 - 150
석호의 배체절구를 모방하여 - 150
자기의 시 《동쪽우물가》의 운을 따라 (3수) - 150
밤에 앉아 - 151
청어 - 151
병든 속에서 옛날돈을 만져보며 - 151
후호로 구경가는 자기를 보내며 - 152
올밖에서 봄갈이하는것을 보고 - 152
홀로 앉아 결방의 소년들에게 - 152
자세히 생각하며 - 152
망우초 - 153
마을소년들이 떡 사들고 꽃구경 가기에 (2수) - 153
김우민에게 - 153
개구마리를 읊노라 - 154
중홍정에 모란꽃이 활짝 피여 - 155
풍납의 시운을 따라 - 155
봄날에 - 155
토성마을에 부치노라 - 156
요선의 시운을 따라 (2수) - 156
요선의 시운에 화답하여 (2수) - 157
박영자에게 - 158
련무당 - 158
우물에서 물길으며 - 158
보리타작 (2수) - 159
첫 선기 - 159
마을에 봉선화가 활짝 피여 - 159
참대순 (3수) - 160
토성으로 돌아가는 리진사에게 (2수) - 160
성동쪽의 피서지 - 161
동쪽우물가의 소나무그늘에서 더위를 식히며 - 161
낮잠 (3수) - 161
립추 - 162
풍선에게 주다 - 162
맨드라미꽃 (2수) - 163
여름을 보내며 (3수) - 163
파리 - 164
칠석 - 164
해월정아래 어촌에서 - 164
옛일을 새겨보며 - 165
마을집의 벽에 쓴다 - 165
청계산나무순을 희롱하여 - 166
희롱삼아 (3수) - 166
산그림 - 167
류생이 병문안을 오기에 (4수) - 167
류군이 밥짓는 법을 부억사람에게 알려주어 - 168
축전스님을 위하여 짓노라 - 168
자하동 - 168
룡산으로 돌아가는 범희에게 (2수) - 169
철원의 윤생에게 - 169
희롱삼아 지은 속된 글 - 170
비오는날 국화를 옮겨심으며 (4수) - 170
관화에게 주노라 - 171
붓을 던지고 웃노라 - 171
남령추의 객지살이 - 172
두강에서 유산과 운초를위하여 (2수) - 172
관음사에서 혼허에게 - 172
혼허스님을 위하여 옛 글귀로 - 173
중양절의 노란 국화 - 173
호사에서 잠을 자며 - 173
칠석날 소년들과 함께 (2수) - 174
봉녕사에서 - 174
희롱조로 종처를 앓는 우담에게 - 175
원효의 고사를 빌어 또 희롱조로 우담에게 - 175
희롱조로 만허에게 - 175
비오는걸 좋아하는 아이들을 희롱하여 - 176
보는대로 - 176
돌아가려는 혜백에게 양철붓으로 써주노라 - 176
과천촌집에서 (2수) - 177
대산 오창렬에게 희롱조로 - 177
철규의 부채에 쓰노라 - 177
무료하여 - 178
산문
설 - 179
인재설 - 179
혁괘설 - 180
실사구시설 - 182
적천리설 (천리길을 가는 이야기) - 186
변 - 187
성균변 (소리가 울림이 있다는데 대한 변론) - 187
서독 - 190
사람에게 - 190
서 - 191
귤중옥 (귤밭에 있는 집) 서문 - 191
기 - 192
연산뢰기 (연산여울에 대한 기록) - 192
후 - 194
북수비(북한순수비)문뒤에 쓴다 - 194
아이들의 시집뒤에 쓴다 - 195
자화상에 쓴다 - 196
또 쓴다 (제주에 있을때에) - 196
잠 - 197
망녕됨을 경계하라 - 197
오만함을 경계하라 - 198
게으름을 경계하라 - 199
잡저 - 199
서예의 비결 - 199
우아에게 보이는 글 - 202
한문공의 《원도》뒤에 쓴다 - 203
잡지 - 205
일본문화에 영향을 준 조선과 중국 - 205
문장의 정화 - 205
우리 나라에서 문체의 변화 - 207
문장의 취지 - 208
석양경치를 그린 그림 - 209
운자에 매달려서는 안된다 - 210
기이한 기상이 깃든 심두영의 시 - 210
서예에 능한자는 붓을 가리지 않는다 - 212
차이나는 붓의 이름 - 212
붓질도 조화로와야 한다 - 213
서예가의 재능 - 214
시, 서, 화의 신묘한 경지 - 214
시
《령석루》 시를 읽고 - 29
수성동에서 비올 때 폭포를 보고 - 29
추재 조수삼의 《롱서잡영》을 보고 - 30
직산군수를 바래우며 - 31
희롱조로 조례에게 - 32
서예에 힘쓸것을 당부하며 - 33
자하에게 그림을 돌려주고 - 35
서쪽물가에서 (3수) - 36
소재 서기수의 시에 화답하여 - 37
청계에게 부치며 - 39
돌을 가지고온 자하를 희롱하여 - 40
우연히 읊노라 - 41
관서로 가는 심호를 바래우며 - 42
서벽정의 가을 - 42
3월 3일 비가 내려 - 43
경언에게 - 43
동령에서 폭포를 감상하며 - 44
수락산절간 - 45
하양군수로 가는 리두신을 보내며 - 45
곡산으로 부임하는 관백에게 - 46
료동들판 - 47
징해루 - 48
서원 석경루시에 화답하여 - 49
임언도를 애도하여 - 50
례산 - 50
자연의 바둑돌 - 51
참가사리 - 53
북린의 시 《괴로운 비》의 운을 달아 - 54
김천리가 그린 그림에 쓰노라 - 56
이이엄 장혼에게 - 56
설공과 리별하며 - 57
옛책을 빌려간 심호를 조롱하여 - 58
우청도인에게 - 58
비가 내려 오군을 붙잡고 희롱조로 - 59
리심암의 매화그림에 쓰노라 - 60
은어를 도적맞히고 초의에게 보이며 - 61
돌살촉 - 61
봄날에 약속하고 북린에게 가다 - 63
청석령에서 직내 리씨와 함께 - 63
기러기를 읊노라 - 64
경루에서 회포를 읊노라 - 64
박옹과 유람가자고 약속하고 (2수) - 64
삼부연 - 65
승가사에서 동리와 함께 해붕화상을 만나 - 66
황산, 동리와 함께 석경루에서 자며 - 66
운석, 지원과 수락산 절을 돌아보고 - 67
포쇄하기 위하여 오대산에 올라 - 67
자고 일어나서 - 68
이재가 엄벌받고 귀양가는것을 바래우며 - 68
풍악산에서 돌아온 길손과 함께 - 69
관음각에서 - 69
백탑 - 70
부왕사 - 70
가을밤 련생과 함께 부를 지으며 (2수) - 71
우연히 시 찾는 그림에 쓰노라 - 71
관음사에서 혼허에게 - 72
초가을 - 72
산영루 (3수) - 73
심설과 함께 삼도를 유람하며 - 74
가을날 과지초당에 거듭 이르러 - 74
백련산으로 이사가는 이재와 작별하며 (2수) - 75
석경루에서 - 75
심설과 삼도에서 유람하며 - 76
이천가는 길에서 - 76
또 짓노라 - 77
초의에게 - 77
아버지를 모시고 삼막사에 올라 - 78
가을생각 - 78
여름밤에 처음으로 모여 - 79
초여름 박옹이 찾아와 - 79
산속의 절간 - 79
양주로 가는 길에 - 80
황산의 운을 따서 (2수) - 80
우연히 짓노라 - 81
제목없이 - 81
전초산의 시 《개인날 풍경》에 화답하여 - 82
무관인 리군의 아름다운 시상 - 82
옛친구가 생각나서 - 86
사자목 - 86
운기동에서 (2수) - 84
제목없이 (4수) - 84
해진 광주리속의 찢어진 원고를 보고 (4수) - 85
둘째가 시를 론한 책에 한마디 더 요구하기에 - 86
미불이 쓴 시를 본받아 - 87
과천에서 눈에 보이는대로 - 88
서벽정의 가을날 - 88
자기를 대신하여 - 88
가을모란 - 89
함벽루 - 89
남굴 - 89
북벽 - 90
옥순봉 - 90
이요루 - 90
아선암 - 90
중선암 - 91
상선암 - 91
은선대 - 91
선유동 - 91
거부기못 - 92
도담 - 92
돌문 - 92
신선의 발 - 92
배를 숨긴 바위 - 93
괴석전 - 93
의림지 - 93
사인암 - 93
수운정 - 94
산곡의 시선뒤에 쓰노라 - 94
매화부채에 써서 고양군수에게 - 94
리묵장의 화상에 써서 소유박군에게 - 94
종성군수를 보내며 (2수) - 95
산을 바라보며 - 95
담옹의 《석종산기첩》에 붓을 달려 - 96
운외거사의 시 《꿈》뒤에 쓰노라 (3수) - 96
그림을 그려 장다농에세 - 97
제주목사로 부임하는 사람과 작별하며 (2수) - 97
야운거사에게 - 98
장수하는 박옹에게 부치노라 (4수) - 98
옥순봉에서 - 99
길 가면서 부르노라 - 99
부왕사 (2수) - 99
중흥사에서 황산의 시운을 따라 (2수) - 100
연천에게 - 100
양근군수를 보내며 (5수) - 101
련천으로 부임하는 류씨에게 (2수) - 102
개성으로 가는 길에 - 103
금선대 (3수) - 103
연경에 가는 조수삼에게 - 104
평양기생 죽향에게 - 104
평양성 리소윤에게 - 105
참대족자에 써보낸 시의 운으로 다시 부치노라 - 105
대동강배안에서 판향부채면에 쓴다 - 105
베개머리에서 시를 지어 문원에게 (2수) - 106
담씨의 시뒤에 쓰노라 - 106
병에 그린 꽃 - 107
초의의 《불국사》 시뒤에 쓰노라 - 107
연경으로 가는 자하를 보내며 (6수) - 107
《떼목그림》에 쓰노라 - 109
삿갓과 나막신을 그린 그림 - 109
《백일홍》시운을 따서 량문원에게 - 110
초의의 절간에 묵으며 - 110
희롱삼아 초의에게 - 110
학림의 《하원삼산고》에 쓰노라 - 111
희롱삼아 초의스님에게 - 111
금계의 스님에게 - 111
진수 리치간을 리별하며 (4수) - 112
개석정에서 정수동에게 (3수) - 113
국화를 바라며 (2수) - 113
국화를 준데 사례하여 (2수) - 114
강화에 갔다가 마니산절정에 올라 (5수) - 114
이재를 위해 황산 바위그림에 쓰노라 (3수) - 116
초원에서 비를 구경하며 - 116
참대를 보내음에 사례하여 - 117
참대를 아까와하는 이웃친구에게 - 117
평야에 가는 자야를 보내며 - 117
북쪽둔전에서 꽃을 구경하고 - 117
화암사에서 돌아오는 길에 - 118
조운경을 보내며 - 118
산을 보며 (2수) - 118
소낙비 - 119
길을 가며 - 119
중양절 - 119
가을을 보내며 (3수) - 119
가을날 늦은 흥 (3수) - 120
생일날의 시 한수 - 121
달성에 부임되는 사촌형에게 (5수) - 121
황산묵죽도족자에 (4수) - 123
병에 걸린 사위에게 (9수) - 124
서원선생을 위해 오막살이그림에 - 126
안시성 - 127
주야운의 그림에 - 127
닭의 울음 - 127
구름비낀 산천을 그린 족자에 - 127
남한산성에서 오수재를 생각하며 (2수) - 128
제목없는 시 - 128
까치둥지 - 128
옴쟁이 김여균을 조롱하여 - 129
관악산 절정에 올라 - 129
국오스님에게 - 129
영주 화북진으로 가는 길에 - 129
대정촌의 집 - 130
뜨락의 풀 - 130
동청잎새 - 130
옥미인 - 131
영산홍 - 131
연자방아 (2수) - 131
계첨의 시의 운을 밟아 (3수) - 132
우연히 읊노라 (2수) - 132
소치가 그린 그림에 - 133
섣달에 희롱삼아 - 133
눈내린 밤에 우연히 읊노라 - 134
시골집 - 134
비를 읊노라 (3수) - 134
제목없이 - 135
소치가 먹으로 그린 파초잎에 - 135
옛 기와를 보고 - 135
강정 김생에게 (6수) - 136
섬아이들에게 - 137
정월보름날밤의 회포 - 138
이재가 부채에 쓴 글뒤에 쓰노라 (2수) - 138
자기의 부채에 쓰노라 - 139
우재가 남긴 비석 - 139
샘물을 길어와 차를 달이며 - 139
중구일에 바다가에 국화가 없어 호박떡을 만들며 - 140
소치가 손으로 그린 그림에 쓰노라 - 140
환풍정 - 140
연회각주인에게 써주노라 - 141
수선화 - 141
우연히 쓰노라 (2수) - 141
곳곳에 핀 수선화 - 142
한두해전 수선화를 뽑아버려 - 142
신선으로 노닐며 (10수) - 143
날씨가 개인것은 기뻐하며 - 145
한응기에게 자하의 글씨체로 - 145
석범이 그린 삿갓을 쓴 작은 초상에 (3수) - 146
소취가 그린 위당그림에 (2수) - 146
대제에게 화답하여 - 147
바듁을 읊노라 - 147
란초 - 148
희롱조로 달준에게 - 148
강마을에서 책읽기 - 148
대제를 대신하여 (2수) - 148
만세다리로 가는 길에 - 149
리호민의 시권뒤에 쓰노라 - 149
함관령으로 가는 길에 - 149
부채에 써서 유치전에게 - 150
석호의 배체절구를 모방하여 - 150
자기의 시 《동쪽우물가》의 운을 따라 (3수) - 150
밤에 앉아 - 151
청어 - 151
병든 속에서 옛날돈을 만져보며 - 151
후호로 구경가는 자기를 보내며 - 152
올밖에서 봄갈이하는것을 보고 - 152
홀로 앉아 결방의 소년들에게 - 152
자세히 생각하며 - 152
망우초 - 153
마을소년들이 떡 사들고 꽃구경 가기에 (2수) - 153
김우민에게 - 153
개구마리를 읊노라 - 154
중홍정에 모란꽃이 활짝 피여 - 155
풍납의 시운을 따라 - 155
봄날에 - 155
토성마을에 부치노라 - 156
요선의 시운을 따라 (2수) - 156
요선의 시운에 화답하여 (2수) - 157
박영자에게 - 158
련무당 - 158
우물에서 물길으며 - 158
보리타작 (2수) - 159
첫 선기 - 159
마을에 봉선화가 활짝 피여 - 159
참대순 (3수) - 160
토성으로 돌아가는 리진사에게 (2수) - 160
성동쪽의 피서지 - 161
동쪽우물가의 소나무그늘에서 더위를 식히며 - 161
낮잠 (3수) - 161
립추 - 162
풍선에게 주다 - 162
맨드라미꽃 (2수) - 163
여름을 보내며 (3수) - 163
파리 - 164
칠석 - 164
해월정아래 어촌에서 - 164
옛일을 새겨보며 - 165
마을집의 벽에 쓴다 - 165
청계산나무순을 희롱하여 - 166
희롱삼아 (3수) - 166
산그림 - 167
류생이 병문안을 오기에 (4수) - 167
류군이 밥짓는 법을 부억사람에게 알려주어 - 168
축전스님을 위하여 짓노라 - 168
자하동 - 168
룡산으로 돌아가는 범희에게 (2수) - 169
철원의 윤생에게 - 169
희롱삼아 지은 속된 글 - 170
비오는날 국화를 옮겨심으며 (4수) - 170
관화에게 주노라 - 171
붓을 던지고 웃노라 - 171
남령추의 객지살이 - 172
두강에서 유산과 운초를위하여 (2수) - 172
관음사에서 혼허에게 - 172
혼허스님을 위하여 옛 글귀로 - 173
중양절의 노란 국화 - 173
호사에서 잠을 자며 - 173
칠석날 소년들과 함께 (2수) - 174
봉녕사에서 - 174
희롱조로 종처를 앓는 우담에게 - 175
원효의 고사를 빌어 또 희롱조로 우담에게 - 175
희롱조로 만허에게 - 175
비오는걸 좋아하는 아이들을 희롱하여 - 176
보는대로 - 176
돌아가려는 혜백에게 양철붓으로 써주노라 - 176
과천촌집에서 (2수) - 177
대산 오창렬에게 희롱조로 - 177
철규의 부채에 쓰노라 - 177
무료하여 - 178
산문
설 - 179
인재설 - 179
혁괘설 - 180
실사구시설 - 182
적천리설 (천리길을 가는 이야기) - 186
변 - 187
성균변 (소리가 울림이 있다는데 대한 변론) - 187
서독 - 190
사람에게 - 190
서 - 191
귤중옥 (귤밭에 있는 집) 서문 - 191
기 - 192
연산뢰기 (연산여울에 대한 기록) - 192
후 - 194
북수비(북한순수비)문뒤에 쓴다 - 194
아이들의 시집뒤에 쓴다 - 195
자화상에 쓴다 - 196
또 쓴다 (제주에 있을때에) - 196
잠 - 197
망녕됨을 경계하라 - 197
오만함을 경계하라 - 198
게으름을 경계하라 - 199
잡저 - 199
서예의 비결 - 199
우아에게 보이는 글 - 202
한문공의 《원도》뒤에 쓴다 - 203
잡지 - 205
일본문화에 영향을 준 조선과 중국 - 205
문장의 정화 - 205
우리 나라에서 문체의 변화 - 207
문장의 취지 - 208
석양경치를 그린 그림 - 209
운자에 매달려서는 안된다 - 210
기이한 기상이 깃든 심두영의 시 - 210
서예에 능한자는 붓을 가리지 않는다 - 212
차이나는 붓의 이름 - 212
붓질도 조화로와야 한다 - 213
서예가의 재능 - 214
시, 서, 화의 신묘한 경지 - 2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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