컨텐츠
도서에서는 조선어단어와 성구,표현,속담의 유래에 대하여 서술하였다.
목차
책을 내면서 - 35
단어편
1. 사람 - 37
1) 사람의 명칭과 관련된 단어 - 37
2) 사람의 몸체와 관련된 단어 - 78
3) 사람의 활동 및 상태와 관련된 단어 - 80
4) 사람의 감정 및 성격과 관련된 단어 - 93
2. 자연 - 96
1) 지명과 관련된 단어 - 96
2) 동식물과 관련된 단어 - 131
(1) 동물 - 131
(2) 식물 - 153
3) 풍물 및 자연현상과 관련된 단어 - 168
4) 시기 및 계절과 관련된 단어 - 176
3. 사회 - 183
1) 정치 및 군사와 관련된 단어 - 183
2) 경제와 관련된 단어 - 229
3) 제도 및 나라와 관련된 단어 - 234
4) 의학과 관련된 단어 - 237
5) 문화와 관련된 단어 - 246
(1) 문학예술 - 246
(2) 건축물 - 269
(3) 물건 및 기재 - 287
(4) 식료품 - 307
6) 체육과 관련된 단어 - 324
7) 풍속 및 명절과 관련된 단어 - 332
8) 기타 상식과 관련된 단어 - 339
성구속담편
가는 날이 장날 - 361
가르친 사위361
가마가 많으면 모든것이 헤프다 - 362
가마타고 시집가기는 다 틀렸다 - 362
가타부타 말이 없다 - 363
가화만사성 - 363
가을뻐꾸기같은 소리 - 364
갈가마귀 병아리 채가듯 - 365
감투를 쓰다 - 365
강원도 포수 - 365
거저 먹을것이라고는 하늬바람밖에 없다 - 366
건달을 부리다 - 366
검정개 돼지 흉본다 - 367
겉보다 속을 보아야 한다 - 368
견물생심 - 368
경점치고 문지른다 - 370
고니를 새기면 따오기라도 된다 - 370
고두리에 놀란 새 - 371
고리백정 래일모레 - 371
고려공사 삼일 - 372
고양이와 개 - 372
곰 창날 받듯 - 373
곰이 제 주인 생각하듯 - 373
공중루각 - 374
구두쟁이 셋이 모이면 제갈량보다 낫다 - 375
구미여우같다 - 376
구천에 사무치다 - 376
군로신일 - 377
굿에 간 어미 기다리듯 - 377
그래도 지구는 돈다 - 378
그믐밤에 홍두깨 내밀듯 - 378
급하면 관음보살을 외운다 - 379
길가에 집짓기 - 379
개구리소리도 들을탓 - 380
개는 짖어도 행렬은 간다 - 380
개발에 토시짝 - 381
개밥에 도토리 - 382
개보다 도깨비가 그리기 쉽다 - 382
개 보름쇠듯 - 383
개 지붕쳐다보기 - 384
게도 구럭도 다 놓치다 - 385
계집 바뀐건 모르면서 저가락 바뀐건 안다 - 386
과거보며 말 구할 궁냥 - 389
귀막고 방울도적질하기 - 390
귀머거리 삼년이요 벙어리 삼년이라 - 390
귀머거리 제 마음에 있는 소리한다 - 391
나무아미타불이 되다 - 392
날강도 보살흉내낸다 - 392
남산골샌님 - 393
남잡이가 제잡이 - 393
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- 394
남아일언 중천금 - 394
남의 장단에 춤춘다 - 395
낳은 정보다 기른 정이 더 깊다 - 395
녀인이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 - 396
노루 친 막대기 삼년 우려먹는다 - 397
놀부마누라 명함도 못드린다 - 398
놀부의 심술부 - 400
놀부의 환생이라 - 403
농부의 돌박 - 403
누가 흥이야 항이야 하랴 - 404
눈가리고 아웅한다 - 404
눈우에 서리친다 - 405
눈에 든 가시 - 405
눈치코치없다 - 405
늙은 말이 길을 안다 - 406
내가 곧아야 남의 굽은것을 말할수 있다 - 406
내 일 바빠 한댁방아 - 407
닭알장사셈 - 407
더위먹은 소 달만 보아도 헐떡인다 - 508
도감포수 오줌짐작 - 508
도리머리치다 - 409
도적이 제 발등 저리다 - 409
독장사구구 - 410
돈놓고는 못웃어도 아이놓고는 웃는다 - 411
동가식서가숙 - 412
동문서답 - 413
동장군 - 414
동여맨 사람이 푼다 - 415
두더지혼인 - 415
두 절간 개의 신세 - 416
《대학》을 가르칠라 - 416
대뿌리에서 대가 난다 - 417
돼지우리에 놋자물쇠 - 418
로당익장 - 418
로목궤, 춘천로목궤 - 420
롱간부리다 - 422
룡강올꾸니 장에 다녀오듯 - 422
룡낚시재주 - 423
마른하늘의 벼락을 맞다 - 423
막걸리 거르려다 지게미도 못건진다 - 425
말궁둥이를 두드린다 - 425
말 한마디에 하늘이 동한다 - 426
망건 쓰자 장 파한다 - 426
무릉도원 - 427
모처럼 릉참봉을 하니까 한달에 거둥이 스물아홉번이다 - 427
무쇠공이도 삼년갈면 바늘이 된다 - 428
물고기가 물을 만난 격 - 428
미주알고주알 - 429
미역국을 먹다 - 430
미꾸라지밸따듯한다 - 430
민심이 천심이라 - 431
메추리 소발족에 디디운다 - 431
바가지를 긁다 - 432
바늘도적이 소도적된다 - 432
박쥐같다 - 433
반식자우환 - 434
버마재비가 수레를 버티는 셈 - 435
버새같다 - 436
범의 차반 - 436
범의 코를 쑤시다 - 436
범의 위용을 빌리는 여우 - 438
법은 멀고 주먹은 가깝다 - 439
벼락맞은 소고기 - 440
벽창호같다 - 441
변학도같다 - 441
보리고개가 산보다 높다 - 443
보석도 닦아야 빛이 난다 - 443
보쌈에 걸리다 - 444
보은박씨 - 445
볼장을 보다 - 448
봉이 김선달 나무장사 골리듯 - 448
봉이 김선달 대동강물 팔아먹듯 - 450
봉이 김선달 소경 잔치하듯 - 451
부개비 잡히다 - 453
부모가 효자되여야 자식이 효자된다 - 456
부시를 치다 - 457
부자집맏며느리감 - 458
부엉이고간 - 458
비위가 좋다 - 459
사냥가는데 총놓고 간다 - 459
사명당 사처방 - 460
사바사바하다 - 460
사복개천 - 461
사자밥 싸가지고 다닌다 - 461
산전수전을 다 겪었다 - 462
삼경에 만난 액이라 - 462
삼복기간에는 입술에 묻은 밥알도 무겁다 - 463
삼십륙계보다 줄행랑이 제일이라 - 463
삼일천하 - 464
상가집개만도 못하다 - 465
서당개 삼년에 풍월한다 - 466
서울까투리 - 467
소경 단청구경 - 467
소경 제닭 잡아먹듯 - 468
소경이 코끼리 만지고 말하듯 - 469
소에게 천자 가르치듯 - 470
송도 외(오이)장수 - 470
수렴청정 - 471
수수께끼같다 - 471
숙맥같다 - 472
숭늉에 물탄 맛이다 - 472
슬갑도적 - 473
시루안의 콩나물 박히듯 - 473
시치미를 떼다 - 474
시앗보다 - 474
신선놀음에 도끼자루 썩는줄 모른다 - 475
신주모시듯 - 476
심금을 울리다 - 477
심봉사잔치 - 477
십년공부 나무아미타불 - 481
새벽같이 - 481
새색시같다 - 482
생때같다 - 483
자라 알 들여다보듯 - 484
장사진 - 484
장승같다 - 485
저승에 가다 - 485
점잔을 피우다 - 486
조강지처 - 486
조반석죽 - 487
종달새 삼씨까듯 - 488
주리를 틀다 - 489
주마들같다 - 489
주지육림 - 489
죽마고우 - 490
죽을수가 닥치면 살수가 생긴다 - 490
지네도 굴 때가 있다 - 491
재주는 홍길동이라 - 492
잰내비더러 나무에 오르란다 - 495
제 꾀에 제가 넘어간다 - 495
찰떡같다 - 496
참을 인자가 셋이면 살인도 피한다 - 496
창자가 끊어지다 - 498
천둥벌거숭이라 - 498
천리혜안 - 499
천자문을 떼듯 - 501
철면피 - 502
청기와장사 - 502
청개구리와 같다 - 503
추파를 보내다 - 504
춘향이네 집 가는 길같다 - 504
칠보단장하다 - 506
칠성판을 지고다닌다 - 507
칼을 갈다 - 507
토끼도 세굴을 판다 - 508
《트로야목마》 - 509
파리목사 - 509
팔자를 믿으면 굶어죽는다 - 510
학수고대 - 510
함흥차사 - 511
허무맹랑하다 - 513
허수하비도 제구실을 한다 - 513
호랑이가 가니 이리가 춤추다 - 514
혹을 떼러 갔다가 혹 한 개를 더 달았다 - 514
홍길동이 합천해인사 털듯 - 517
후생가외 - 518
흐지부지하다 - 519
흥부네 집같다 - 519
흥부집 제비새끼만도 못하다 - 520
황정승의 송사 - 521
황천왕동이의 걸음걸이 - 522
까마귀고기를 먹었느냐 - 522
꾸어온 보리자루 - 523
꿩대신 닭 - 524
떡국 몇그릇 먹었나 - 525
뺑덕어미 세간살이하듯 한다 - 526
삥덕어미 외상빛 걸머지듯 - 528
썩은 새끼로 범잡기 - 529
아양을 떨다 - 529
악마구리끓듯한다 - 529
안달이 나다 - 530
안동답답이 - 530
《알고보니 수원나그네구려!》 - 531
안악군수 - 532
알면 약과요 모르면 겨떡 - 532
야단나다 - 533
어부지리 - 534
어비온다 - 535
어처구니없다 - 536
엎지른 물을 되담을수는 없다 - 536
오십보 백보 - 537
옥도 돌로 간다 - 537
옴니암니하다 - 537
용빼는 수 - 538
우는 모퉁인줄만 알고 운다 - 538
우물안의 개구리 - 540
운봉이 나를 알리 - 542
울며 겨자먹기 - 544
이열치열 - 545
일자지사 - 547
입안에 넣어야 진짜로 먹은것이다 - 548
입을 모아 떠들면 쇠라도 녹여낸다 - 549
입이 함박만하다 - 549
의심이 병이다 - 550
와신상담하다 - 550
단어편
1. 사람 - 37
1) 사람의 명칭과 관련된 단어 - 37
2) 사람의 몸체와 관련된 단어 - 78
3) 사람의 활동 및 상태와 관련된 단어 - 80
4) 사람의 감정 및 성격과 관련된 단어 - 93
2. 자연 - 96
1) 지명과 관련된 단어 - 96
2) 동식물과 관련된 단어 - 131
(1) 동물 - 131
(2) 식물 - 153
3) 풍물 및 자연현상과 관련된 단어 - 168
4) 시기 및 계절과 관련된 단어 - 176
3. 사회 - 183
1) 정치 및 군사와 관련된 단어 - 183
2) 경제와 관련된 단어 - 229
3) 제도 및 나라와 관련된 단어 - 234
4) 의학과 관련된 단어 - 237
5) 문화와 관련된 단어 - 246
(1) 문학예술 - 246
(2) 건축물 - 269
(3) 물건 및 기재 - 287
(4) 식료품 - 307
6) 체육과 관련된 단어 - 324
7) 풍속 및 명절과 관련된 단어 - 332
8) 기타 상식과 관련된 단어 - 339
성구속담편
가는 날이 장날 - 361
가르친 사위361
가마가 많으면 모든것이 헤프다 - 362
가마타고 시집가기는 다 틀렸다 - 362
가타부타 말이 없다 - 363
가화만사성 - 363
가을뻐꾸기같은 소리 - 364
갈가마귀 병아리 채가듯 - 365
감투를 쓰다 - 365
강원도 포수 - 365
거저 먹을것이라고는 하늬바람밖에 없다 - 366
건달을 부리다 - 366
검정개 돼지 흉본다 - 367
겉보다 속을 보아야 한다 - 368
견물생심 - 368
경점치고 문지른다 - 370
고니를 새기면 따오기라도 된다 - 370
고두리에 놀란 새 - 371
고리백정 래일모레 - 371
고려공사 삼일 - 372
고양이와 개 - 372
곰 창날 받듯 - 373
곰이 제 주인 생각하듯 - 373
공중루각 - 374
구두쟁이 셋이 모이면 제갈량보다 낫다 - 375
구미여우같다 - 376
구천에 사무치다 - 376
군로신일 - 377
굿에 간 어미 기다리듯 - 377
그래도 지구는 돈다 - 378
그믐밤에 홍두깨 내밀듯 - 378
급하면 관음보살을 외운다 - 379
길가에 집짓기 - 379
개구리소리도 들을탓 - 380
개는 짖어도 행렬은 간다 - 380
개발에 토시짝 - 381
개밥에 도토리 - 382
개보다 도깨비가 그리기 쉽다 - 382
개 보름쇠듯 - 383
개 지붕쳐다보기 - 384
게도 구럭도 다 놓치다 - 385
계집 바뀐건 모르면서 저가락 바뀐건 안다 - 386
과거보며 말 구할 궁냥 - 389
귀막고 방울도적질하기 - 390
귀머거리 삼년이요 벙어리 삼년이라 - 390
귀머거리 제 마음에 있는 소리한다 - 391
나무아미타불이 되다 - 392
날강도 보살흉내낸다 - 392
남산골샌님 - 393
남잡이가 제잡이 - 393
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- 394
남아일언 중천금 - 394
남의 장단에 춤춘다 - 395
낳은 정보다 기른 정이 더 깊다 - 395
녀인이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 - 396
노루 친 막대기 삼년 우려먹는다 - 397
놀부마누라 명함도 못드린다 - 398
놀부의 심술부 - 400
놀부의 환생이라 - 403
농부의 돌박 - 403
누가 흥이야 항이야 하랴 - 404
눈가리고 아웅한다 - 404
눈우에 서리친다 - 405
눈에 든 가시 - 405
눈치코치없다 - 405
늙은 말이 길을 안다 - 406
내가 곧아야 남의 굽은것을 말할수 있다 - 406
내 일 바빠 한댁방아 - 407
닭알장사셈 - 407
더위먹은 소 달만 보아도 헐떡인다 - 508
도감포수 오줌짐작 - 508
도리머리치다 - 409
도적이 제 발등 저리다 - 409
독장사구구 - 410
돈놓고는 못웃어도 아이놓고는 웃는다 - 411
동가식서가숙 - 412
동문서답 - 413
동장군 - 414
동여맨 사람이 푼다 - 415
두더지혼인 - 415
두 절간 개의 신세 - 416
《대학》을 가르칠라 - 416
대뿌리에서 대가 난다 - 417
돼지우리에 놋자물쇠 - 418
로당익장 - 418
로목궤, 춘천로목궤 - 420
롱간부리다 - 422
룡강올꾸니 장에 다녀오듯 - 422
룡낚시재주 - 423
마른하늘의 벼락을 맞다 - 423
막걸리 거르려다 지게미도 못건진다 - 425
말궁둥이를 두드린다 - 425
말 한마디에 하늘이 동한다 - 426
망건 쓰자 장 파한다 - 426
무릉도원 - 427
모처럼 릉참봉을 하니까 한달에 거둥이 스물아홉번이다 - 427
무쇠공이도 삼년갈면 바늘이 된다 - 428
물고기가 물을 만난 격 - 428
미주알고주알 - 429
미역국을 먹다 - 430
미꾸라지밸따듯한다 - 430
민심이 천심이라 - 431
메추리 소발족에 디디운다 - 431
바가지를 긁다 - 432
바늘도적이 소도적된다 - 432
박쥐같다 - 433
반식자우환 - 434
버마재비가 수레를 버티는 셈 - 435
버새같다 - 436
범의 차반 - 436
범의 코를 쑤시다 - 436
범의 위용을 빌리는 여우 - 438
법은 멀고 주먹은 가깝다 - 439
벼락맞은 소고기 - 440
벽창호같다 - 441
변학도같다 - 441
보리고개가 산보다 높다 - 443
보석도 닦아야 빛이 난다 - 443
보쌈에 걸리다 - 444
보은박씨 - 445
볼장을 보다 - 448
봉이 김선달 나무장사 골리듯 - 448
봉이 김선달 대동강물 팔아먹듯 - 450
봉이 김선달 소경 잔치하듯 - 451
부개비 잡히다 - 453
부모가 효자되여야 자식이 효자된다 - 456
부시를 치다 - 457
부자집맏며느리감 - 458
부엉이고간 - 458
비위가 좋다 - 459
사냥가는데 총놓고 간다 - 459
사명당 사처방 - 460
사바사바하다 - 460
사복개천 - 461
사자밥 싸가지고 다닌다 - 461
산전수전을 다 겪었다 - 462
삼경에 만난 액이라 - 462
삼복기간에는 입술에 묻은 밥알도 무겁다 - 463
삼십륙계보다 줄행랑이 제일이라 - 463
삼일천하 - 464
상가집개만도 못하다 - 465
서당개 삼년에 풍월한다 - 466
서울까투리 - 467
소경 단청구경 - 467
소경 제닭 잡아먹듯 - 468
소경이 코끼리 만지고 말하듯 - 469
소에게 천자 가르치듯 - 470
송도 외(오이)장수 - 470
수렴청정 - 471
수수께끼같다 - 471
숙맥같다 - 472
숭늉에 물탄 맛이다 - 472
슬갑도적 - 473
시루안의 콩나물 박히듯 - 473
시치미를 떼다 - 474
시앗보다 - 474
신선놀음에 도끼자루 썩는줄 모른다 - 475
신주모시듯 - 476
심금을 울리다 - 477
심봉사잔치 - 477
십년공부 나무아미타불 - 481
새벽같이 - 481
새색시같다 - 482
생때같다 - 483
자라 알 들여다보듯 - 484
장사진 - 484
장승같다 - 485
저승에 가다 - 485
점잔을 피우다 - 486
조강지처 - 486
조반석죽 - 487
종달새 삼씨까듯 - 488
주리를 틀다 - 489
주마들같다 - 489
주지육림 - 489
죽마고우 - 490
죽을수가 닥치면 살수가 생긴다 - 490
지네도 굴 때가 있다 - 491
재주는 홍길동이라 - 492
잰내비더러 나무에 오르란다 - 495
제 꾀에 제가 넘어간다 - 495
찰떡같다 - 496
참을 인자가 셋이면 살인도 피한다 - 496
창자가 끊어지다 - 498
천둥벌거숭이라 - 498
천리혜안 - 499
천자문을 떼듯 - 501
철면피 - 502
청기와장사 - 502
청개구리와 같다 - 503
추파를 보내다 - 504
춘향이네 집 가는 길같다 - 504
칠보단장하다 - 506
칠성판을 지고다닌다 - 507
칼을 갈다 - 507
토끼도 세굴을 판다 - 508
《트로야목마》 - 509
파리목사 - 509
팔자를 믿으면 굶어죽는다 - 510
학수고대 - 510
함흥차사 - 511
허무맹랑하다 - 513
허수하비도 제구실을 한다 - 513
호랑이가 가니 이리가 춤추다 - 514
혹을 떼러 갔다가 혹 한 개를 더 달았다 - 514
홍길동이 합천해인사 털듯 - 517
후생가외 - 518
흐지부지하다 - 519
흥부네 집같다 - 519
흥부집 제비새끼만도 못하다 - 520
황정승의 송사 - 521
황천왕동이의 걸음걸이 - 522
까마귀고기를 먹었느냐 - 522
꾸어온 보리자루 - 523
꿩대신 닭 - 524
떡국 몇그릇 먹었나 - 525
뺑덕어미 세간살이하듯 한다 - 526
삥덕어미 외상빛 걸머지듯 - 528
썩은 새끼로 범잡기 - 529
아양을 떨다 - 529
악마구리끓듯한다 - 529
안달이 나다 - 530
안동답답이 - 530
《알고보니 수원나그네구려!》 - 531
안악군수 - 532
알면 약과요 모르면 겨떡 - 532
야단나다 - 533
어부지리 - 534
어비온다 - 535
어처구니없다 - 536
엎지른 물을 되담을수는 없다 - 536
오십보 백보 - 537
옥도 돌로 간다 - 537
옴니암니하다 - 537
용빼는 수 - 538
우는 모퉁인줄만 알고 운다 - 538
우물안의 개구리 - 540
운봉이 나를 알리 - 542
울며 겨자먹기 - 544
이열치열 - 545
일자지사 - 547
입안에 넣어야 진짜로 먹은것이다 - 548
입을 모아 떠들면 쇠라도 녹여낸다 - 549
입이 함박만하다 - 549
의심이 병이다 - 550
와신상담하다 - 5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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